그루생활 3주차, 92또래 이지은 그루터기



Q. 이지은 그루터기 자기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이번에 그루터기에 막내로 올라온 92또래 이지은이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


Q. 새준위부터 시작해서 벌써 3주째 그루터기를 만나보았는데요. 처음 겪어 본 그루터기는 어떤가요?

A. 대부분 헵시바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선배님들이지만 그루터기라는 기관에서 뵈니까 뭔가 색다르고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그루터기 올라오기 전부터 새준위를 통해 잘 챙겨주시고, 입학예배 때 환영해주시고 그루터기 선배님들이 92또래를 위해 선물도 엄청 많이 준비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핸드크림이랑 콜라겐 크림, 그리고 토끼 보온병을 받았는데 다 유용하게 잘 쓸 것 같습니다. 겨울이라 추운데 보온병에 따뜻한 물 넣어 다니고 손 건조할 때 핸드크림 바르고 자기 전에 콜라겐 크림을잘 바르고 자려구요 ㅎㅎㅎ)


Q. 2주간 팀 참관기간을 끝내고 이제 팀 입국기간입니다. 혹시 마음 속에 남몰래 저장해둔 입국하고 싶은 팀이 있나요?

A. 아직 팀 참관을 못 해봤습니다. 팀 소개 듣고 고민은 해봤는데 아직 어떤 팀에 들어갈지 정하지를 못해서 조금 더 생각을 해보려고 합니다. 헵시바 때 문헌선교팀에서 봉사했는데, 문헌선교팀 생활도 너무 너무 좋았지만 그루터기에서는 헵시바 때 안 해본 것을 하는 팀을 들어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허허 팀을 여러 개 들을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 좋기도 하지만 어렵기도 하네요.


Q. 이번 2018년에는 꼭 이루어야겠다는 목표나 다짐이 있으신가요?

A. 조금 추상적이긴 하지만, 2018년에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면서 마음의 평화를 지키고 싶습니다! 매일 매일의 삶이 잔잔하고 평탄할 때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안 좋고 힘들 때에도 원망 불평보다는 그 속에서도 하나님 아버지의 섭리와 은혜를 먼저 찾는 신앙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일들이 지나가고 나서 “아, 그때 원망하지 말고 감사했어야 하는데”가 아니라 그 상황들이 닥쳤을 때 먼저 감사를 찾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그루터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한마디 부탁해요.

A. 워낙 예뻐해주시고 환영해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바라는 점은 딱히 없습니다. ㅎㅎ 아직은 좀 많이 낯설지만 잘 적응해서 새로 받은 그루터기라는 이름에 합당한 일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루터기紙 17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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