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특기생 93또래 정남선 그루터기

2019년 3월 5일 업데이트됨


Q. 정남선 그루터기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93또래 정남선입니다. 저는 2015년도부터 정보통신 특기로 군대생활 중에 있습니다. 예전부터 이왕 군대 가는 거 전공 분야에 대해 더 많은 경험도 쌓고, 관련 분야에 대한 경력도 인정받고 싶어 장교로 지원해 군 생활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Q. 군대생활을 시작한지 벌써 4년이나 되셨네요! 그동안 군대생활은 어떠셨나요?


A. 처음 군대에 갈 때는 지금 그루터기에서 공군장교로 근무하고 계시는 선배님들 통해 정보를 얻었고 많이들 도와주시고 기도해주신 덕분인지 입대 후 자대배치까지 수월하게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Q. 대학원도 다니고 있다고 들었는데, 군대 생활 중에 어떻게 대학원까지 입학하게 됐는지 들어볼 수 있을까요?


A. 현재 통신공학으로 석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사실 학사학위는 컴퓨터공학 전공을 받았는데 군 내 업무는 전자/통신 분야가 활용성이 더 높았고, 관련 분야에 계속해서 근무하다 보니 좀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어 관련 학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더 배워보고 싶어 대학원까지 입학한 정남선 그루터기의 열정이 대단합니다! 그렇다면 그루터기가 작년 12월부터 새친구 준비 위원회로 93또래들과 함께 했었는데, 어땠었나요? 그루터기의 열정도 느껴지셨나요?


A. 저는 새준위 때 조장님은 91또래 김명은 누나였는데요 새준위 시작 초기부터 그루터기에 대해 알려주시며 열심히 연락 해주셨습니다. 2차례에 걸친 새준위 모임도 조현우 전도사님과 선배님들이 그루터기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서로 친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 진행, 점심까지 제공해주셔서 그루터기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Q. 그루터기가 좋은 인상을 남긴 것 같아 뿌듯하네요.ㅎㅎ 그루터기에서 해보고 싶은 봉사는 있으신가요?


A. 첫 토요모임 때 성가대 팀 모임에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입국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그루터기에 대해 많이 알지는 못해서 성가대 활동을 하며 다른 봉사나 팀 활동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Q. 군대에 대학원에 바쁜 2019년도가 될 것 같은데, 올해 꼭 이루어야겠단 목표나 다짐이 있으신가요?


A. 저는 우선 올 해 11월 전역할 예정입니다. 전역하기 전까지 신앙생활을 우선적으로 하면서 군대생활과 대학원생활 잘 병행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그루터기에 하고 싶은 말 한 마디 부탁드려요!


A. 헵시바 졸업예배 연습 과정부터 챙겨주신 그루터기 교역자님과 선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 가지로 기도하시고 도와주셔서 무사히 그루터기에 입학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루터기 활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ㅡ 그루터기紙 18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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