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그루터기

그루터기 여러분 이번 주도 고생하셨습니다!!


눈만 깜박하면 항상 주일 아침이 되어있고 한주가 너무 빨리 지나가 늘 정신 차리면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우리의 모습을 보며 응원의 글을 씁니다.


어릴 적 갓 성인이 되었을 때는 미래의 저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능수능란한 직장인이 되어있겠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제 모습을 보면 상상했던 그 모습과는 달리 세상은 생각한 것보다 더 어려웠습니다.^^;

그루터기들도 아시다시피 시간이 지날수록, 나이가 들수록 고민의 깊이가 달라지듯 취업 준비, 인간관계, 미래의 배우자, 금전적인 문제 등 수 많은 걱정 속에서 고민의 깊이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본 세상 사람들은 살아갈 때 오직 자신만을 믿습니다. 그리고 힘든 시련을 이겨내기보다 세상을 탓하고 치여 감정이 바닥까지 내려가는 것 같았습니다.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닥친 시련 속에서 세상을 탓하고 자책하고 좌절하며 겨우 살아가는 세상이었습니다.


그에 반해 우리는 이런 시련을 견뎌내고, 삭막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게 힘을 주는 분이 계십니다. 시련에 좌절하고 넘어져도 털어내고 다시 일어날 수 있게 인도해 주십니다. 그루터기 여러분, 세상살이에 힘들고 지치더라도 아버지 품속에서 지치고 힘드세요. 힘들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세상이 너무 악하고 삭막하지만 우리는 언제든지 이겨내고 다시 일어날 힘과 희망을 주시는 아버지가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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