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나이팅게일을 꿈꾸는, 92또래 정지은 그루터기

2018년 3월 30일 업데이트됨



Q. 정지은 그루터기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92또래 정지은입니다. 저는 병원 간호사로 내과병동에서 3교대 근무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입사한 새내기 간호사들 가르치고 있습니다.^^


Q. 헵시바 때부터 편집팀 생활을 하셨는데 편집팀의 좋은 점에 대해서 소개해 주세요!

A. 제가 생각하는 편집팀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간에 크게 구애 받지 않는 다는 점이에요. 제가 교대근무를 하다 보니 정기예배나 모임에 참석하기 힘든데, 편집팀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봉사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아요.


Q. 간호사 생활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으시다면?

A. 하나는 환자와 보호자를 대하는 것이에요. 요즘은 워낙 이것저것 아는 게 많고, 검색을 쉽게 할 수 있어서 환자의 상태나 치료에 대해 설명 할 때 힘들어요. 다른 하나는 아무래도 교회생활을 꾸준히 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Q. 요즘 환절기 시즌이 왔는데 간호사로서 건강에 도움을 주는 조언을 그루터기 여러분에게 해주신다면요?

A. 요즘 일교차가 크니 기온에 맞게 옷을 잘 입는 게 좋아요. 온도 차에 적응하기 쉽도록 두꺼운 옷 한 벌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장 겹쳐 입으시면 좋아요.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외출 전후나, 틈틈이 손을 자주 씻는 것도 중요해요.ㅎㅎ


Q. 간호사 생활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유지하시기 힘드실 텐데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점이 있나요?

A. 시간이 될 때 예배를 자주 가려고 노력은 하지만, 피곤하다는 핑계로 잘 못 나가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집에서 구속사 시리즈를 읽거나 출퇴근 시간에 말씀을 읽고 기도하면서 신앙생활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Q. 그루터기에서 각오 혹은 다짐 한마디

A.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편집팀 일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또 그루터기 정기 집회에 참석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루터기紙 1797호

조회 45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89&91또래 헌신예배를 준비하며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89&91또래 헌신예배를 준비하고 있는 91또래를 대표해 인터뷰이를 맡은 윤지선이라고 합니다. :) Q. 오랜만에 또래 헌신예배를 준비하고 있는데 어떠신가요? 그루터기에서 준비하는 기분은 좀 다르실 것 같아요! A. 네ㅎㅎ 또래 헌신예배는 저희가 헵시바 졸업 예배 후에 5년 만에 준비하

2분기 95또래 막내 조장들과의 인터뷰

Q. 막내로서 처음 조장을 맡게 되었는데 계기가 있었나요? A. 혜수: 처음 그루터기에 올라왔을 때 적응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적응하기 위해서 어떤 활동을 해볼까 하다가, 말씀도 배우고 조원들과 친해질 수 있는 조장이 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도형: 헵시바에선 조장을 학사라고 부릅니다. 제사장 겸 학사인 에스라처럼 말씀을 가르치

녹색 정하

Q. 95또래 가운데에서는 처음으로 인터뷰 진행을 하게 됐는데,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자기소개 이런 걸 잘 못 해서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95또래 김정하입니다ㅎㅎ Q. 95또래로 올라온 지 벌써 5개월이 지나갔네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오프라인 예배, 온라인 예배 등으로 기관 생활 정착하는데 힘들었을 것 같은데. 그런 와중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