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비전을 품는 사람이 되자

정치, 경제적으로 혼란스러운 이때에 20 ~ 30대 대부분은 취업, 회사생활 그리고 본인의 행복을 위해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이유로 인해 점점 교회 나오는 것이 힘들어지게 되고 나아가 주일성수를 안하게 되는 상황까지 오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없는 취업, 회사생활, 승진 등이 소용이 있을까요? 창세기 10장을 보면 니므롯이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이 니므롯은 세상의 영걸, 바벨론 건국의 시조, 탁월한 실력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창10: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세상적으로는 누구에게든지 존경을 받을만한 인물이고 나아가 강력한 힘을 지닌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창세기족보를 보면 이 인물을 가인에 편에선 죄악의 후예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요셉이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요셉은 17세에 애굽에 팔려가 고난을 겪고 30세에 오늘날로 국무총리라는 나라의 2인자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는 하나님께서 꿈을 통해 주신 비전을 마음속에 두고 항상 하나님과 함께한 생활이었습니다.


창41:38-40 바로가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하고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너는 내 집을 치리하라 내 백성이 다

네 명을 복종하리니 나는 너보다 높음이 보좌 뿐이니라


내 자신 속에 하나님이 없으면 세상에선 훌륭하고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될 수 있으나 하나님의 구속사에서는 그 이름이 기억되지 않고 지워집니다. 마지막 때를 달려가는 이때에 그 나라에 책에 우리 각자의 이름, 사역이 기록되어있지 않다면 이 얼마나 슬픈 일입니까?


청년에 때에 받은 말씀은 자신의 평생 신앙의 잣대를 판가름하게 됩니다. 그루터기 여러분, 여러분은 세계 최고의 말씀이 있는 평강제일교회 소속 청년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대한 소중함을 가지고 말씀받기를 더욱 힘쓰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품고 살아가는 그루터기가 되시기 바랍니다.


ㅡ예배부회장 김동원

(그루터기紙 18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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