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예배드릴 수 있는 감사함을 깨달은 시간

Q1. 이선혜 그루터기 안녕하세요! 얼굴 못 본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가네요~!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려주세요!

A: 요즘 코로나 19 때문에 밖에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가 없어서 다람쥐가 쳇바퀴 돌리듯 집, 회사, 집, 회사 무한 반복 중입니다^^; 저는 웹디자인 일을 하고 있어 클라이언트 요청에 따라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맡아서 합니다. 개발자들이 해놓은 코딩 및 개발 부분 검수도 하고요! 요즘은 유치원 홈페이지와 부품회사 메인 페이지를 맡고 있어서 정신이 없습니다. 하하



Q2. 개인적으로 흥미가 있는 클라이언트를 만나게 되면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느 분야 웹디자인을 맡아보고 싶어요?

A: 저는 요식업쪽 맡아보고 싶어요! 사실 웹페이지도 클라이언트 제품에 대해 스터디를 해야 더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서 그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관심 있고 또 좋아하는 카페, 레스토랑 같은 곳을 맡게 되면 더 그 특성을 잘 파악할 수 있을 것 같고 즐기면서 할 수 있으니 한 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Q3. 나중에 그 분야 클라이언트가 선혜 그루터기에게 오기를 기도할게요!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교회 오지 못했는데 그간 어떻게 신앙생활 하셨어요?

A: 비록 성전에 나갈 수는 없었지만, 시간이 되는 대로 온라인을 통해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덕분에(?) 회사 때문에 못 갔던 수요 예배도 드릴 수 있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서 교회에서 직접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Q4. 참, 이지혜 그루터기가 언니라고요?

A: 네! 헵시바 때는 언니가 다른 기관에 있어서 많이 만나지는 못했는데 그루터기에서 여러 가지 일을 맡아 봉사하고 임원 하는 것도 보니까 제가 더 많이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Q5. 앞으로의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루터기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A: 요즘 신종 바이러스 때문에 많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지만 마스크 꼭 끼시고 건강 잘 챙기시며 힘내시기 바랍니다. 또한 부족하지만 94또래 많이 사랑해주세요!




ㅡ 이선혜 그루터기

(그루터기紙 18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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