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또래장 93또래 김지수 그루터기


Q. 김지수 그루터기 안녕하세요? 그루터기에 올라오면서 새롭게 또래장이 되었다고 들었어요!

93또래장으로 가장 먼저 인터뷰를 하게 되었는데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안녕하세요! 93또래 또래장 김지수라고 합니다. :)



Q. 이렇게 그루터기에서 보니 더 반갑네요 ㅎㅎ 헵시바에서 93또래와 함께 오랜 시간 보냈지만 혹시 그루터기 선배들이 모르는 93또래의 특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제가 생각하는 우리 93또래는 각자 개인마다 개성이 강해서 톡톡 튀는 매력이 있어요! 또한 저희 또래 친구들은 각자 가진 달란트가 정말 많다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93또래 친구들이 가진 매력과 달란트를 그루터기에서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_^ 헵시바를 졸업한지 아직 한 달도 안됐는데 그루터기에 온 소감은 어떤가요?


A. ‘아 벌써 27살이구나,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구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루터기 친교실이나 쉼터가 낯설지 않고 참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이어서 좋았어요!



Q. 이번 93또래 환영예배 때 선배들이 사랑으로 많은 선물들을 준비했는데 김지수 그루터기가 받은 선물은 무엇인가요? 마음엔 드셨나요?


A. 저는 찜질팩, 수분크림 그리고 내복을 받았습니다. 겨울에 꼭 필요한 필수 아이템들을 받아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Q. 이번 겨울 든든하겠네요! 그루터기에서 해보고 싶은 일이나 봉사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현재는 독수리 성가대에 입국해서 이제 막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다른 봉사도 앞으로 그루터기 생활을 하면서 차차 생각해보려구요 ㅎㅎ



Q. 그루터기 선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잘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그루터기가 낯설지만 저희 93또래들을 위해 여러 모양으로 환영해주시고 분위기를 풀어주시려는 선배님들의 노력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Q. 더불어 앞으로의 각오에 대해서도 한 마디 부탁드려요 :)


A. 헵시바 막내 때랑 그루터기의 막내의 느낌은 확실히 다른 것 같아요.

더욱 큰 책임감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헵시바에서도 선배님들, 또래들과 서로 붙잡아주고 챙겨줘서 끝까지 남아있었던 것처럼 직장이나 여러 문제로 힘든 부분도 있지만 그루터기에서도 저희 93또래들이 진정한 “그루터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기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2019년, 93또래들의 매력과 달란트로 그루터기의 지경이 넓어질 것 같습니다.

다음 호에서도 93또래들의 인터뷰가 계속되니 기대해주세요!




─그루터기紙 18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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